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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shift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불러온 탈중앙화 혁신으로 기존 자본시장 패러다임의 shift는 돌이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전 세계 자본시장 규제기관들을 혼돈으로 몰아넣었던 암호화폐의 법적 지위에 대한 해석도 서서히 자리를 잡아 나가는 분위기입니다.


Crypto-Asset

큰 이변이 없는 한 머지않은 미래에 다양한 암호화폐는 “암호화 자산”으로 불리며 블록체인 혁신기업뿐 아니라, 굴뚝 제조기업의 재무제표에도 자리를 잡게 될 것입니다. 기업 재무가 FIAT Asset과 Crypto Asset으로 mix되는 미래는 곧 블록체인이 기존산업의 벽을 와해시키며 가치사슬 곳곳을 Crpytonizing하게 될 것입니다. 


ICO는 기업의 자본조달 방법을 다양화시킬 것입니다. 시장에 공개된 지 오래된 기업조차 새로운 혁신의 시도에 필요한 자본을 ICO를 통해 조달하는 방법론이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Neo capitalism

이 같은 변화는 주주 자본주의의 혁신을 가져올 것입니다. 주주들이 혁신기업의 새로운 도전 리스크를 나눠지던 과거에서 벗어나, 주주 규모보다 훨씬 큰 스케일의 토큰 생태계 참여자가 리스크를 나눠지며, 생태계 확장으로 가치를 증대시키는 시대. 리스크는 더욱 낮게 혁신은 골고루 나눠지는 평평한 자본주의가 펼쳐질 것입니다. 


이미 Wall street bulge brackets, 헤지펀드, VC들이 크립토 자산 투자에 앞다투어 뛰어들고 있습니다.


Globalization of innovation

이제 신생 혁신기업들은 더 이상 전통자본과 친한 거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도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대신 지속 가능한 ICO를 위해 글로벌 스케일의 Crypto-economy를 이룩하고 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역량이 중요해졌습니다. 


블록체인과 Crypto-economy에 익숙하지 않은 전통산업이 블록체인 혁신기업을 파트너십으로 대우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Urgent efforts to create a better future

이상의 미래가 환상으로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Crypto-economy에 영향력이 큰 탈중앙화 리더들이 아직 블록체인의 세례를 받지 않은 전통기업 리더들과 머리를 맞대고, Tokenization을 어떤 범위까지 신속하게 전면화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Tokenization의 범용화, 철저한 Audit, Cryptonizing Quick win 영역 찾기가 필요합니다.